이미지 확대보기신규 공장 부지는 카자흐스탄 파블로다르 지역으로 튀르키예 국내용 알루미늄 가공을 위한 알루미늄 시트 생산 공장을 건설하게 된다. 이 공장은 향후 항공우주, 자동차, 건설, 식품 산업은 물론 글로벌 가전제품의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1단계 건설에는 약 80억텡게(약 228억원)가 투자되며, 1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2단계 건설에는 90억텡게(약 256억원)의 투자를 통해 더 많은 근로자 고용과 더불어 생산량도 늘릴 예정이라고 회사 측이 전했다.
건설 과정에서 태양광 패널과 굴뚝 필터 등 친환경 기술이 활용된다. 유해물질의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액화 가스를 연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