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7년 국내 처음 출시된 GLC 쿠페는 이번에 스타일리시하고 우아한 라인으로 진화한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다시 찾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높은 효율성, 다채로운 편의사양 등을 더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이전 세대 대비 길어진 휠베이스와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빚어낸 다이내믹한 비율의 외관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매끄럽게 연결돼 차량의 폭이 극대화된 전면부 디자인을 완성했다.
기본 장착되는 파노라믹 선루프는 더 뉴 GLC SUV보다 6cm 더 길어졌다. 롤러형 블라인드도 전자식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기본으로 장착된 러닝 보드는 탑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다.
최신 디지털 요소와 AMG 라인 인테리어를 적용해 모던함과 스포티함이 결합된 넉넉한 실내 공간도 구현됐다. 운전석에 12.3 인치 고해상도 LCD 스크린을, 중앙에는 운전석 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11.9인치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최신 텔레메틱스 NTG7이 적용된 2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돼 보다 디지털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대시보드에 새로운 디자인의 통풍구가 적용돼 모던함을 더했고 도어 패널 디자인도 보다 심플하게 변화했다.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에는 4기통 가솔린 엔진(M254)에 48V 전기 시스템이 결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 ‘유에포 스테이션 (U.F.O STATION)’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12월 8일(금) 네 번째 에피소드(Ep.4) 및 12월 16일(토) 다섯 번째 에피소드(Ep.5) 공연에서 더 뉴 GLC와 더 뉴 GLC 쿠페 모델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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