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러 최초 핸디형 스팀 다리미 탑재…더 강력해진 무빙행어로 의류관리 강화
다이내믹 무빙행어...의류 재질이나 코스 맞춰 분당 최대 350회 동작
다이내믹 무빙행어...의류 재질이나 코스 맞춰 분당 최대 350회 동작
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스타일러 최초로 내부에 핸디형 스팀 다리미인 ‘빌트인 고압 스티머’를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의류 구김 완화에 효과가 있는 기존 스타일러를 한 단계 더 진화시켜 스티머를 통해 외출 전 쉽고 빠르게 셔츠의 구김까지 깔끔하게 다림질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용법은 관리하고 싶은 옷을 스타일러 문 안쪽에 걸고 스타일러 하단에 내장된 스티머를 꺼내 스팀 버튼을 누르면 된다. 스팀양은 3단계로 공인시험인증기관인 한국시험의류연구원(KATRI) 테스트 결과 구김이 있는 셔츠에 스티머를 2회 왕복했더니 구김이 초기 대비 2배 이상 완화됐다.
LG 스타일러의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는 다이내믹 무빙행어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기존 좌우로만 움직이는 기능에 트위스트 모션이 추가돼 제자리 회전도 가능하다. 미세먼지코스는 기존 1분에 최대 200회 털어주던 것에서 350회까지 털어주는 횟수가 증가해 바람만으로 제거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를 골고루 없애준다.
제품 안팎의 공기를 자동으로 순환시키는 자동 환기 시스템도 적용됐다. 이에 따라 스타일러를 열지 않아도 내부에 남은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제습 기능은 더욱 편리해졌다. 문을 열고 제습을 했던 기존과는 달리 문을 닫은 채로 제습이 가능하다. 하루 최대 10리터까지 제습해 스타일러가 설치된 드레스룸 등을 쾌적하게 한다.
바지관리기는 바지를 걸기 쉽게 사용성이 개선됐다. 공인시험인증기관 인터텍 실험결과 바지 스타일링코스를 사용하면 바지 구김이 초기 대비 2배 이상 완화되고 바지선도 잡아준다.
올 뉴 스타일러는 기존 스타일러의 차별화된 성능은 그대로 계승했다. 물을 끓여 스팀을 만드는 히터를 기존 1개에서 2개로 나눠서 스팀 분사량을 보다 정교하게 조절하는 듀얼히팅 트루스팀을 갖췄다. 캐시미어 등 고급 의류를 관리하는 코스는 1단 히터만 사용해 스팀량을 미세하게 조절하면서 옷감을 섬세하게 관리한다.
신제품의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에도 효과적이다. 스타일러의 위생살균코스는 인터텍 실험결과 △녹농균 △폐렴간균 △대장균을 등 11종의 유해세균을 99.99% 제거한다. 바이러스코스는 인터텍 검증결과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 등 11종의 바이러스를 99.99% 없앤다. 최근에는 KATRI시험연구원 실험결과 스팀살균코스 이용 시 빈대까지 살충하는 효과를 검증했다.
판매는 이달 8일부터 예정으로 가격은 핸디 스티머 유무와 컬러에 따라 출하가 기준 209만 원~249만 원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