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세이브 프로그램과 스마트싱스 에너지 통해 에너지 절감 도와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와 협업하게 될 브리티시 가스는 200년 이상 영국 가정에 가스, 전기 등 에너지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에너지 공급 외에도 각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함으로써 영국이 2050년까지 넷 제로를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에너지 솔루션’과 브리티시 가스가 추진하는 수요 반응 서비스(DR)인 ‘피크 세이브’를 연동해 영국 소비자들은 손쉽게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피크 세이브'는 겨울철 전력 소비가 높은 시간대에 전력 사용량을 자발적으로 줄이는 세대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스마트싱스 에너지도 △가전제품을 'AI 절약 모드'로 전환 △가전제품이나 조명, 스마트 플러그 등의 전원 오프 △히트펌프 온도 조절 등으로 에너지를 절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