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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흔드는 저커버그, 27일 전용기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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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흔드는 저커버그, 27일 전용기로 입국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전용기로 입국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이미지 확대보기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전용기로 입국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오후 8시 일본 하네다 공항을 출발해 오후10시경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저커버그의 입국은 10년만으로 입국 일정이 유동적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오후 일본 기시다 총리와 미팅을 마친뒤 한국에 입국한 저커버그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바로 차에 탑승했다. 28일날 국내 IT기업과 미팅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