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대비 19리터 용량 확장·'긴채소 보관실' 탑재로 보관 기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삼성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냉장고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의 핵심 기능인 AI 기능과 냉각 기능은 유지하고 식재료 보관 기능을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존과 외관은 동일하지만 19리터 확장된 861리터 저장 용량으로 더 많은 식재료 보관이 가능하고 대파, 부추 등 길쭉한 채소를 손쉽게 넣을 수 있는 '긴채소 보관실'로 한층 편리해졌다.
선반에 넣고 빼는 식재료를 내부 카메라가 자동 인식해 푸드 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AI 비전 인사이드' 기능과 냉장고 우측 도어의 터치스크린이 장착돼 △구글 포토 △삼성 TV플러스 △유튜브 등 다양한 앱을 통해 요리 중에도 사진 공유, 뉴스 시청 등 차별화된 주방 경험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강력한 탈취 효과의 'UV 청정 탈취기'가 탑재돼 부착균은 살균하고 냉장고 안 음식 냄새를 잡아주어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다. 에너지 소비효율도 개선됐다. 신제품은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 2등급을 획득했으며 스마트싱스에서 AI 절약 모드 2단계 설정할 경우 최대 23%까지 에너지 사용량 절감이 가능하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신제품은 어디에서나 확인 가능한 푸드 리스트, 사물기반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홈 등 차별화된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AI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여 'AI가전=삼성' 대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출고가는 도어 패널 사양에 따라 481만5000원부터 489만원으로 삼성닷컴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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