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에 따르면 JSW스틸의 철강 판매량은 이번 회계연도에 2700만t으로 증가하여 2024 회계연도에 기록된 2122만t(판매량)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회계연도에는 2000억 루피(약 3조2560억원)의 자본 지출이 예상되는데, 이는 2024 회계연도에 지출한 1675억2000만 루피(약 2조7272억원)에 비해 높은 수치이다.
OP 진달그룹 계열사는 국내 수요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연속 이익을 기록한 후 2분기 연속 이익이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세계 최고의 금속 생산국이자 소비국인 중국이 부동산 부문에 대한 우려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국내 철강 가격은 중국의 수요 약세로 인해 분기 중 하락했다.
한편, 인도는 2024 회계연도에 값싼 철강 완제품의 순 수입국으로 전환했다.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국내 철강 산업에 여전히 도전 과제라고 JSW 스틸은 성명에서 밝혔다. 그러나 주요 제철 원료인 철광석과 점결탄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비용이 증가하여 회사의 수익에 더욱 압박을 가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