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밋에는 철강 업계 전문가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해 MENA 지역의 친환경 철강 개발 현황과 미래 전망을 공유하고,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최신 기술 및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MENA 지역은 친환경 철강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3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러한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밋에서는 녹색 수소를 활용한 철강 생산, 재생에너지 사용, 파트너십 및 혁신, 지속 가능한 채굴, 저탄소 철강 생산, 녹색 금융, 탄소 포집 및 저장(CCS), 철 전기분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