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진 기아의 두 번째 헤리티지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내년 11월까지 서울 강남구의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아의 역대 기업 이미지(CI), 앰블럼, 차량, 광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작년 8월 시작해 올해 5월 끝난 '무브먼트 위드 피플'이후 기아가 두 번째로 여는 헤리티지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 기아는 주요 키워드로 '대담한', '풍요롭게 하는', '발전적인' 세 가지를 꼽고 이를 잘 드러내는 과거와 현재의 차량을 일대일로 배치했다.
'풍요롭게 하는' 공간에선 마이카 시대를 열었던 프라이드와 전기차 대중화를 이끄는 EV3를 선보였고 '발전적인' 공간에는 봉고9와 목적기반모빌리티(PBV)를 놓았다.
전시는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고 현장에서 도슨트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