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측과 연관성 있는지 밝혀지길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먼저 종목토론방에 올라온 악성 게시글을 분석한 결과 다수의 특이 사항이 확인됐다. 먼저 소수의 작성자가 전체 게시글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상위 2명의 작성자가 전체 게시글의 25% 이상을 차지했다.
기사 댓글 창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드러났다. 속칭 '악플'을 많이 작성한 상위 5명이 각각 30~50개의 댓글을 작성했고 심야와 새벽 시간에 집중적으로 댓글을 작성하는 등 일반적인 커뮤니티 활동과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악성 댓글에서 사용된 단어에서도 '경영', '경영권', '자사주' 등과 관련한 것들이 높은 빈도를 차지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