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58개 노선 대상 항공권·할인코드·쿠폰 등 혜택 제공
티웨이플러스 회원 1일 선오픈·일반 회원 2일부터 예매 가능
티웨이플러스 회원 1일 선오픈·일반 회원 2일부터 예매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티웨이항공이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항공권 할인 행사를 열어 봄맞이 여행객 공략에 나선다.
티웨이항공은 10월 24일까지 탑승 가능한 총 58개 노선을 대상으로 '4월 전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일 오전 10시부터 9일까지 이어지며 티웨이플러스 회원은 1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우선 참여할 수 있다. 일반 회원은 다음 날인 2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파리 48만 7900원~ △인천-프랑크푸르트 43만 7900원~ △인천-밴쿠버 48만 1500원~ △인천-다낭 17만 1900원~ △청주-발리 20만 4200원~ △청주-울란바타르 16만 140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항공권 예약 시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코드는 티웨이플러스 회원(APR26TP)과 일반 회원(APR26)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노선이나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진다.
국제선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단계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결제 금액과 탑승 기간에 따라 최대 2만 원의 국제선 전용 할인 쿠폰이나 얼리버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내려받아 결제 단계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홈페이지 신규 회원 가입 시 제공되는 웰컴 쿠폰팩을 비롯해 발권 수수료 면제, 특가 소식 알림 서비스, 회원 전용 할인 코드 제공 등 다양한 회원 혜택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이번 프로모션과 더불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가오는 따뜻한 날씨를 따라 전 노선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혜택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