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독스·하루웰과 유기견 인식 개선 활동
국내선 반려견 동반 고객에 산책 파우치·사료 제공
국내선 반려견 동반 고객에 산책 파우치·사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스타항공은 동물 보호 단체 ‘코리안독스’, 사료 제조 전문 업체 ‘하루웰’과 협력해 ‘2026 동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기견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입양 문화 확산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스타항공은 5월부터 반려견 동반으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탑승객 전원에게 체크인 카운터에서 산책 파우치와 사료 샘플, 사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유기견 봉사활동과 입양 독려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유기견을 소개하며 입양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유기견들이 따뜻한 가정에 입양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