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사업 중심 매출 개선…별도 매출 전년比 11.1% 증가
별도 영업이익 212억원…전분기比 464.3% 증가
SK바이오사이언스 포함 연결 기준 영업손실 189억원…적자 전환
별도 영업이익 212억원…전분기比 464.3% 증가
SK바이오사이언스 포함 연결 기준 영업손실 189억원…적자 전환
이미지 확대보기SK케미칼은 8일 별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857억원, 영업이익 21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2.6%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4.2%, 영업이익은 464.3% 증가했다.
SK케미칼은 코폴리에스터와 의약품 등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 증가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주요 사업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진 영향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대외 환경 변동성이 컸던 1분기에도 원료 조달과 생산, 판매 전반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매출 성장 흐름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유가 변동·공급망 불안 등 불확실성에 대비해 제품 포트폴리오, 원가 구조, 운영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해 실질적인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