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찾아 합동 재능기부 봉사활동
마술 공연·유니폼 체험·캘리그라피 탑승권으로 어린이 응원
마술 공연·유니폼 체험·캘리그라피 탑승권으로 어린이 응원
이미지 확대보기진에어는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에어부산, 에어서울 직원들과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병원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가정의 달을 기념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객실승무원들은 아이들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공유했다.
요술 풍선 만들기, 캘리그라피 탑승권 증정, 기념사진 촬영 등 체험 이벤트가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동요 공연과 항공 3사 관련 퀴즈, 마술 공연도 이어지며 병원에 활기를 더했다.
어린이들이 승무원 유니폼을 직접 착용하고 승무원들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는 체험도 큰 인기를 끌었다.
진에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