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만 “이해관계자별 입장 차이가 일부 있고 최근 중동 정세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원료 수급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논의가 다소 지연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전쟁으로 시황이 단기적으로 개선된 측면은 있으나 이를 구조적 회복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울산 지역 내 대규모 설비 가동 가능성을 고려하면 중장기 공급 부담에 대한 점검이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구조개편 필요성에 대한 판단에는 큰 변화가 없으며 최종안의 내용과 시점은 참여사 협의와 시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