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당사와 파트너사 모두 사업 포트폴리오가 워낙 복잡해 논의해야 할 사안이 많은 부분이 있다”며 “세부 일정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LG화학은 “연내 정부로부터 사업재편 승인을 받더라도 후속 절차에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사업재편 승인과 합병 승인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물적분할에 따른 후속 절차를 진행해야 하고, 합병을 위해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