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매출 이연은 계약 취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당초 예정된 납품과 매출 인식 시기가 뒤로 밀리는 것”이라며 “현재는 조사 초기 단계여서 어느 분기에 어느 정도의 재무적 영향이 발생할지는 구체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사고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이번 사고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안전문화 혁신위원회를 설치해 사업장 안전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