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수해를 입은 지역의 차량 소유 고객에게는 피해 차량 수리 비용을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며, 수리 완료 후에는 무상 세차 서비스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차의 경우 승용차는 최대 300만 원, 상용차는 최대 500만 원까지 수리비가 할인되며, 기아 차량은 승용·상용 모두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