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등 모니터 라인업 총출동
혁신 인터페이스 탑재한 포터블 SSD 신제품 소개
세계적인 프로게임단 'T1'의 게임 환경 직접 체험 제공
혁신 인터페이스 탑재한 포터블 SSD 신제품 소개
세계적인 프로게임단 'T1'의 게임 환경 직접 체험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1090㎡(약 330평)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게이밍 모니터부터 TV·모바일·SSD·헤드셋까지 게이밍 기기를 풀패키지로 전시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2027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과 포터블 SSD 신제품을 공개하고 게이밍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PlaySamsung' 슬로건 아래 제품별 특성과 게이밍 환경에 맞춰 △오디세이 존 △갤럭시 존 △게이밍 허브 존 △T1 존의 4개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방문객들이 직접 다양한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최대 240Hz 주사율의 4K OLED '오디세이 OLED G8'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까지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이 총출동한다.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위한 고성능 SSD '9100 PRO'와 글로벌 토너먼트급 대회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오디오 성능의 헤드셋 'JBL 퀀텀 950'도 함께 전시돼 방문객들은 삼성 게이밍 기기 간 시너지를 통한 생동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해볼 수 있다.
갤럭시 존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이밍 생태계를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Snapdragon® 8 Elite Gen 5 Mobile Platform for Galaxy)를 탑재해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기기와 연결 시 저지연 게이밍 모드를 지원하는 '갤럭시 버즈4 프로',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초고속 포터블 SSD 신제품 등이 전시된다.
또,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기반 '뉴럴 프레임 퓨전'(Neural Frame Fusion)을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에 새롭게 탑재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K컬처에 관심이 높은 글로벌 관람객들이 한국의 PC방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부스 전체를 한국 PC방 콘셉트의 이색적인 공간으로 연출했다.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관람객이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비롯해 T1 선수단 중 한 명을 선택한 뒤 제품 앞에 서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통해 마치 선수와 함께 있는 듯한 입체감 있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27일 세계 최초 기술이 대거 적용된 2027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풀라인업을 미리 공개하는 언베일 행사와 포터블 SSD 신제품 출시 행사를 진행한다.
최승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삼성전자는 모바일과 모니터, TV, SSD, 헤드셋까지 게이밍에 필요한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를 아우르는 풀스택을 갖췄다"며 "삼성전자의 게이밍 생태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게이밍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고품질 기기와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park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