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맞아 ‘Shining Tomorrow’ 광고 캠페인
구도일 통해 반도체·우주항공·조선 등 미래 산업 표현
샤힌 프로젝트 연계…10월부터 소셜미디어 콘텐츠 확대
구도일 통해 반도체·우주항공·조선 등 미래 산업 표현
샤힌 프로젝트 연계…10월부터 소셜미디어 콘텐츠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은 지난 15일부터 신규 TV 광고 ‘샤이닝 투모로우(Shining Tomorrow)’를 방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지난 5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에는 거대한 캐릭터 ‘구도일’이 도시와 산업 현장을 지나며 반도체·우주항공·조선 등 다양한 미래 산업을 이끄는 모습이 등장한다. 창립 50주년과 샤힌 프로젝트 준공을 맞아 한층 커진 에쓰오일의 에너지와 미래를 향한 자신감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캠페인 슬로건인 ‘Shining Tomorrow’는 샤힌 프로젝트의 ‘샤힌’과 ‘빛나다’라는 뜻의 ‘Shine’의 유사한 발음에서 착안했다. 에쓰오일은 실사와 3차원(3D) 영상을 결합해 구도일과 도심, 산업단지 등을 구현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에쓰오일이 만들어갈 더 빛나는 내일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