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단 변속기 탑재 가솔린부터 차세대 하이브리드까지, 기본부터 탄탄한 5세대 완전변경 모델 출격
- 서라운드 뷰부터 AI 커넥트까지 기본 적용...기존 모델 대비 동급 최고 수준의 압도적 상품성 입증
- 플레오스 커넥트·9개 에어백·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전 트림 기본 적용으로 동급 최고 상품성 확보
- 신형 투싼, 엔트리 트림 'H-pick' 하나로 동급 시장 평정 나선다
- 서라운드 뷰부터 AI 커넥트까지 기본 적용...기존 모델 대비 동급 최고 수준의 압도적 상품성 입증
- 플레오스 커넥트·9개 에어백·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전 트림 기본 적용으로 동급 최고 상품성 확보
- 신형 투싼, 엔트리 트림 'H-pick' 하나로 동급 시장 평정 나선다
이미지 확대보기표면적인 시작 가격 숫자만 보고 우려했던 소비자들이 실제 구성과 가격표를 확인한 뒤 "역대급 가성비"라며 연이어 감탄을 쏟아내는 이유다.
■ 첫 트림부터 'AI·서라운드뷰·첨단 주행 보조' 기본...타협 없는 안전·편의 사양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형 투싼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 하위 트림이던 모던·프리미엄을 과감히 없애고, 'H-Pick'을 시작 트림으로 세우며 기본 사양의 체급을 완전히 끌어올렸다는 점이다.
여기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주행 보조 기능도 빠짐없이 갖췄다. 에어백은 기존 8개에서 9개(1열 센터사이드 포함)로 늘어났으며, 가솔린 모델은 기존 7단 DCT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부드러운 변속감과 동력 성능을 완성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H-Pick 모델의 경우, 듀얼 풀오토 에어컨과 스마트폰 무선충전, 2열 에어벤트까지 기본으로 더해져 패밀리 SUV로서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 "사양 맞추면 오히려 더 저렴하다"...소비자가 체감하는 실질적 혜택
이미지 확대보기하위 트림 개편으로 인해 신형 투싼의 시작 가격은 가솔린 3,140만원, 하이브리드(세제 혜택 적용 후) 3,615만원으로 각각 296만원 인상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숫자 뒤에 숨겨진 실질 구매 가치를 따져보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동일한 이름의 트림끼리 비교해도 신형의 가격 경쟁력이 눈에 띈다. 신형 H-Pick은 전동시트 등 일부 편의 사양을 익스클루시브 이상 트림으로 조정하는 대신, 그 자리를 AI와 주차·주행 보조 사양으로 채우면서 기존 H-Pick보다 가솔린 61만원, 하이브리드 34만원 낮은 가격에 책정다.
■ 또 하나의 최고의 선택지, '하이브리드 H-Pick'
이미지 확대보기업계에서는 신형 투싼의 진정한 가성비 모델로 '하이브리드 H-Pick'도 눈길을 끌고 있다. 우수한 연비 효율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소비자가 선호하는 핵심 안전·편의 사양을 첫 트림부터 아낌없이 눌러 담아 별도의 추가 옵션 없이도 완벽한 주행 경험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아트 오브 스틸' 기반의 강인한 디자인과 넉넉해진 실내 공간, 그리고 타협 없는 기본 사양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신형 투싼. 합리적인 가격과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이번 신형 모델이 대한민국 패밀리 SUV 시장에 또 한 번 거센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