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는 지난 26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 종로구청장이 결정 요청한 종로4·5가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종로5가 138-4번지에 대한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부지는 SC은행과 부설주차장으로 사용됐던 곳으로, 은행의 자산매각에 따라 민간사업자에 의해 관광숙박시설 설치 계획이 수립된 곳이다 .
계획안에 따르면 이 부지에는 지하 3층, 지상 20층, 용적률 507.21% 360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또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보도변에 설치돼 있는 지하철 엘리베이터는 대지 내로 이설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으로 보행량이 많은 종로변의 보행환경이 개선되고, 지역에 필요한 시설 도입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일 기자]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