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에 한해서만 입찰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많은 건설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입지가 우수한 강남권에서 나온 재건축단지인데다 올 하반기에 나올 수주물량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형건설사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곳은 업계 최초로 아파트와 상업용 빌딩을 하나로 묶어 재건축을 진행하는 사업장이다. 그동안 신반포7차와 한신공영은 통합 절차를 순조롭지 못해 사업추진에 애를 먹다가 결국 지난달 ‘통합재건축 추진 공동약정서’를 체결한 후 사업을 본격화했다.
최영록 기자 manddi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