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75·84㎡ 중·소형 총 498가구 공급… 학교·공원 등 주변여건 우수
이미지 확대보기‘울산 송정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으로 총 498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소형인 전용면적 75㎡와 84㎡로 공급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75㎡ 82가구 △84㎡A 326가구 △84㎡B 45가구 △84㎡C 45가구다.
송정지구는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 일대 개발면적 143만8000㎡에 수용가구 7821가구, 수용인구 1만9595명 규모로 조성되는 우정 혁신도시 이후 울산광역시 도심에 마지막 남은 택지지구다.
단지 서쪽으로 국도 7호선(산업로)이 바로 인접해 있는데다 동쪽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연결되는 오토밸리로(2017년 개통예정)가 인접해 있어 울산지역 내 최대 업무지역으로 출·퇴근이 빠른 편리한 교통여건이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서측)으로 박상진 의사 역사공원, 남측으로는 하천 및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고, 지구 내 소방서(예정) 및 경찰서(예정), 초·중·고교의 학교용지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도 기대된다. 단지 앞으로는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인근의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 송정 호반베르디움’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다. 평면은 4베이 위주(84㎡C 타입은 5베이)로 설계했고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주부의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드레스룸, 팬트리, 다목적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클럽, 골프 연습장, 키즈 클럽, 북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문화와 건강생활 등을 돕는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기존 우정혁신도시 등에 공급한 호반베르디움에 대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울산지역에서도 호반베르디움에 대한 선호도가 좋다”며 “울산 송정지구에 대해서도 전화 문의와 관심들이 많다”고 말했다.
최영록 기자 manddi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