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이 단지는 427가구 모집에 4991명의 청약자가 통장을 꺼내 평균 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84A타입과 B타입이 각각 1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74A타입은 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밀양은 그동안 지방 분양시장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이번 밀양강 푸르지오는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평균 57%의 소진률을 보이면서 높은 인기가 점쳐졌다.
조항일 기자 hijoe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