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대책 비규제지역에서 분양한 두산건설의 '두산 알프하임'과 시티건설의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 견본주택에는 총 4만5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두산 알프하임은 북유럽풍의 대규모 랜드마크 아파트, 남양주시 내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특화설계 등으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며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몰렸다.
단지는 남양주 옛 서울리조트 자리에 위치한다. 남양주의 일부지역은 지난해 11·3 대책에서 조정지역으로 지정됐지만 두산 알프하임이 들어서는 호평동은 비규제지역이다.
초·중·고교 등 다양한 학군을 비롯해 근린공원들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한다.
임대기간은 10년이며 5년 임대 후 분양전환 가능하다. 먼저 거주한 후 분양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두산 알프하임은 지하 4층~지상 28층. 총 49개동(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 전용면적은 59~128㎡, 총 2894가구다.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는 지하 2층~지상 21층 7개동, 전용 82㎡ 단일면적 총 438가구로 구성된다.
조항일 기자 hijoe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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