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공동선언문 교환...상호존중의 날, 갑질피해 신고지원센터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9일 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노사가 공동선언문을 교환하고 갑질근절과 상생협력의 의지를 천명했다.
박영수 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은 "조직 내 갑질 관행을 없애고 구성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터가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시설안전공단은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정하고 있으며, 내부에서 갑질이 발생할 경우 적극 대처하기 위한 '갑질피해 신고·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