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경쟁률 44.7대 1, 최고경쟁률 59㎡B타입 230.15대 1
이미지 확대보기2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23일 청약접수를 실시한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의 평균경쟁률이 44.7대 1로 전 타입 1순위 해당 지역에서 마감됐다. 특히, 전용면적 59㎡B 타입은 13가구 모집에 2992건이 접수돼 230.15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수 지역은 서울에서도 가장 청약 열기가 뜨거운 곳으로서,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예상하고 있었다”면서 “견본주택 개관 이후 다양한 상품 설계와 마감재,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 등에도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는 지하 2층~지상 15층 7개동, 총 366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2812만원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오는 2022년 2월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