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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본사 진주지역 복지시설에 마스크·소독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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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본사 진주지역 복지시설에 마스크·소독제 전달

취약계층에 추가 기부, 대구경북돕기모금·헌혈도 추진
한국시설안전공단 관계자들이 진주 기독육아원을 방문해 마스크와 소독용 스프레이를 기부하고 있다.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시설안전공단 관계자들이 진주 기독육아원을 방문해 마스크와 소독용 스프레이를 기부하고 있다.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노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진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700장과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

13일 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해 위험지역 출장자 현황 등 코로나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에 본사 소재지인 진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감염방지 방역제품인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제공한 것도 이같은 국가적인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다.

시설안전공단은 취약계층에 방역제품의 추가 기부, 대구·경북지역 돕기 모금과 헌혈 동참도 벌여나갈 계획이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