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M과 함께 하는 참여형 우수 어촌마을' 선정, 해양오염 방제 높은 관심과 참여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18일 해양환경공단에 따르면, 어촌마을의 해양오염 방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KOEM과 함께 하는 참여형 우수 어촌마을'을 10곳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단은 매년 전국의 어촌마을과 협력해 해양오염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 방제대응센터, 선저폐수 저장용기를 확대·설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설치된 어촌마을은 총 107개소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우수 어촌마을은 방제대응센터와 선저페수 저장용기가 설치된 107개소가 대상이며, 1년간(2019년 9월~2020년 8월) 실적을 평가해 선정한다.
평가는 1·2차로 진행하며 1차 평가는 공단 12개 지사에서 2차 평가는 현장 평가단이 수행한다. 각 평과 결과를 종합해 최우수 1개소(300만원), 우수 3개소(100만원), 장려 6개소(50만원)인 총 10개소를 선정한다. 공단은 선정된 우수 어촌마을에 포상금과 함께 어촌마을 홍보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오염사고 예방과 대비,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 어촌계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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