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완공‧입주…여수 웅천지구 대표 레저복합단지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우려에도 총 528가구 중 499가구가 참여해 95%의 참석률을 기록했다.
한화건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를 운영하는 한편, 상담 접수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안전하고 신속한 점검 행사로서 입주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모든 행사장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입주자 동선에 거리 유지를 할 수 있도록 다수의 대기장소를 배치했다. 또한 주요동선에 카페를 ‘포레나 감성책방’으로 운영해 밀집된 공간에서의 비말전파 예방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 단지는 고급 리조트와 상가가 결합된 주거·생활·휴양·문화를 단지 안에서 모두 누리는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로, 지상 1~29층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5개 동 348세대와 오피스텔 1개동 180실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지난 2017년 10월 분양 당시 평균 80.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3일 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오늘 6월말 입주 예정으로 현재 주택시설, 상가, 커뮤니티시설 등 모든 단지시설이 완공된 상태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