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스케이프’는 최근 트렌드에 맞춘 조경 디자인 설계와 자체 묘목장까지 갖춰 원활한 자재 수급이 가능한 업체다. 최근 광교 호반베르디움, 신촌 그랑자이 등 지역 대표 아파트 단지의 조경을 담당했다.
일성건설은 이번 MOU를 통해 시공 주택 브랜드 ‘트루엘’ 단지에 명품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추후 수주사업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68위를 차지한 일성건설은 1978년 창립 이래 주택, 건축, 토목, 환경플랜트 사업 등을 수행해오고 있다. 최근 자사 아파트 브랜드 ‘트루엘’ BI(Brand Identity) 리뉴얼 론칭 이후 수도권 재건축·재개발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