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다산역 데시앙' 531실 17일 청약
이미지 확대보기태영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진건지구에 조성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다산역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오는 13일 공개하고, 17일 청약 신청을 받는다.
다산진건지구 상업1-2블록에 선보이는 '다산역 데시앙'은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단지로 전용면적 36~84㎡ 유형의 주거형 오피스텔 531실과 4층 규모 상업시설로 이뤄진다.
다산역세권의 최대 주거복합단지로 기대받는 '다산역 데시앙’은 오는 2023년 9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8호선 다산역과 도보로 5분 거리의 입지를 자랑한다.
인접 생활편의시설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마트·롯데아울렛 등 대형유통시설을 비롯해 정약용도서관·다산선형공원·다산수변공원·다산중앙공원 등 쾌적한 문화환경시설, 남양주시청 제2청사 등 행정법조타운이 위치해 있다.
'다산역 데시앙'은 비규제지역 적용을 받아 유주택자는 물론 청약통장 가입 유무와 기간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수요자라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없다.
구리시에 있는 ‘다산역 데시앙’ 견본주택은 코로나19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조치에 따라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20일, 정당계약은 23~24일로 예정돼 있다.
◇잠실미성크로바·방배신동아 재건축, 광진상록타워 리모델링 서울시 심의 통과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송파구 잠실 미성크로바 아파트와 서초구 방배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12일 서울시 건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제15차 회의를 열어 재건축 사업 2건과 함께 광진구 광진상록타워 아파트 리모델링, 은평구 신사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등 모두 4건의 건축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 4건의 심의 통과로 공동주택 3188가구와 오피스텔 50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잠실 미성크로바 재건축은 송파구 신천동 17-6번지 일대(부지 7만 5684㎡)에 지하 3층~지상 최대 35층, 총 185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새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가구 가운데 196가구를 3~4인 가구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한다. 인가 용적률은 306.59%이다.
서초구 방배동 988-1번지 일대(부지 3만6113㎡)에 들어서는 방배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은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로 총 8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갖춘다. 용적률 299.98%.
특히, 2~5인 가구 수요를 위한 임대주택 110가구가 포함돼 있으며, 유형은 전용면적 59㎡형 82가구, 84㎡형 28가구이다.
공동주택 22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광진 상록타워아파트는 광장동 570번지 일대(부지 5037㎡)에 지하 4층~지상 24층 규모로 지어진다. 용적률은 535.81%이다.
은평구 신사동 19-100번지 일대(부지 5022㎡)에 총 262가구와 오피스텔 50실을 선보이는 신사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는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이다. 499.98%의 용적률을 인가받았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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