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5억원에 지분 97% 사들여
이미지 확대보기22일 외신에 따르면 M&G리얼에스테이트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 M타워'의 지분 97%를 약 2645억원에 매입했다.
분당M타워는 지난 2009년 7월 준공된 지하4층~지상8층·대지면적 5226㎡·연면적 4만6125㎡ 규모다. 삼성웰스토리·네이버랩스·린데코리아 등 국내외 IT·생명공학·게임 분야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류혜식 M&G 한국 대표는 "지난 10년간 분당·판교 오피스 시장이 성장하면서 한국의 실리콘밸리가 됐고 강남의 대안이 됐다"며 " M타워는 분당·판교에서 드물게 현대적이고 효율적이며 친환경적인 오피스텔에 대한 입주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A등급 자산이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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