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건설업 체험 기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대대홍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공헌·건설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9기를 맞이했다. 올해는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진행되며 3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온라인·오프라인 구분 없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 유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은 대학상권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한 인테리어 환경개선과 독립 유공자 후손 거주지 개선 등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가을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시민 참여형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시공·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3년만에 재개된 대면 활동인 만큼 올해 대대홍 19기의 활발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기대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대학생들이 한 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