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1~2인 가구의 가파른 증가 추세 속에서 분양가 상승, 금리 인상 압박 등에 따라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주택에 수요층이 몰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지난 6월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료에 따르면 전용 40㎡ 초과, 60㎡ 이하 아파트 지수가 107.6으로 가장 높았다.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란 아파트 등 주택시장의 평균 매매 가격 변화를 측정하는 지표를 말한다.
소형 아파트에 대한 청약 경쟁 역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올 상반기 서울의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1순위 청약경쟁률은 42.81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용 60~85㎡(11.77대 1)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흐름 속에서 강동 중앙하이츠시티의 분양 소식이 전해지며 실 거주 수요층에게 눈도장을 받고 있다.
강동 중앙하이츠시티는 수도권 지하철 5호선 강동역, 길동역세권이 가까운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 5호선 직결화, 8호선 별내 연장, 9호선 4단계(강동~남양주) 연장 등의 교통 개발 호재도 안고 있다.
단지 인근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2001아울렛, CGV, 강동아트센터, 강동성심병원 등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이 있으며, 천동초, 동신중 등 여러 학군을 품고 있어 자녀를 둔 세대 편의가 높다.
여기에 길동자연생태공원, 일자산허브천문공원, 광나루한강공원, 올림픽공원 등 녹지공간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실수요자들은 "강동성심병원 등 각종 편의 시설이 눈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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