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경영, 쇄신경영, 혁신경영 집중
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국정과제를 한층 더 충실하게 시행해 지속가능한 농어촌 조성과 미래선도 경영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올해 공사의 핵심 경영 방향은 ‘3대 신경영’이다. 미래를 대비하는 '최신경영', 체질을 개선하는 '쇄신경영',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경영'이다.
공사는 농어촌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기존 사업에 디지털화, 탄소중립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식량주권 강화 생산기반체계 구축, 풍요로운 물복지 실현, 고객중심 농지플랫폼 구축, 활기찬 농어촌 공간 조성 실현에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변화를 실행할 계획이다. 성공적 국정과제 추진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해 공공기관 혁신 트렌드를 선도한다
이병호 사장은 “모든 국민이 농어촌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시킬 것”이라며 “변화의 방향을 미리 읽고 혁신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내실있는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