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손실 보전방안 마련 등 선결 조건 완료
이미지 확대보기폴란드 신공항은 시설 포화 상태인 수도 바르샤바 쇼팽공항을 대체할 연 2000만명 여객을 수용할 수 있는 중동부유럽의 허브공항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4조원으로 자기자본 40%인 6조원, 타자본 60%인 8조원이다. 활주로 2본과 터미널 1동을 건설하며 2028년 하반기 개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수용 규모는 400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는 KDI가 제시한 선결 조건 이행을 위해 폴란드 측과 협상해 폴란드 신공항 사업 입찰 참여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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