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청년들의 주거 지원과 관련해 "청년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주거공간이 부족해 보다 많이 지원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이날 서울시 입주자들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청년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설계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주거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입주 청년 간담회에는 취업준비생, 예술인 입주 청년이 참석했다. 또 관계자들과 함께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주거비 부담 등 다양한 고민을 논의했다.
한편 원 장관이 방문한 주택은 도심 내 우수한 입지에 위치한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해 청년 예술·창업인을 위해 공급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이다. 공유 회의실·옥상 공간 등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등 입주청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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