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호건설은 박세창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박 부회장은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아들로 할아버지는 금호그룹 창업주인 고 박인천 회장이다.
박 부회장은 연세대를 나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고 지난 2002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한 후 금호타이어 부사장,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사장 등을 거쳤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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