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서부발전이 위험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예방하기 위해 감사 역량을 강화하고 지난해 감사성과와 올해 감사계획 공유 및 최신 감사기법을 연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10~11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자체 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주요 감사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감사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감사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인들은 △청렴도 제고를 위한 신고자 권익 보호 방안 △적극 행정 활성화 방안 △감사인의 윤리성 제고를 위한 이해충돌 방지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인공지능 전문가 특강을 통해서는 챗지피티(ChatGPT)를 통한 정보 분석, 감사보고서 작성 등을 감사 실무에 적용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송 상임감사위원은 "감사의 궁극적 목표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예방함으로써 회사 전체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이번 감사인대회를 통해 미래지향적 예방 감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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