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대전지방보훈청과 광복회 대전지부의 협조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20여명 초청해 행사를 열었다.
공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독립유공자 사진이 담긴 감사패를 후손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조폐공사 직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정성껏 쓴 손편지와 온누리상품권도 함께 전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한빈 조폐공사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독립유공자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