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CES 2026 개막일에 맞춰 혁신상 수상기업 포함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11개사를 초청해 현장 간담회를 열어 기업인들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9일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디지털헬스, 가상현실, AI 분야 혁신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CES 참가 목적과 글로벌 시장 진출전략을 공유했다.
간담회 참석 기업들은 해외진출 과정에서 겪는 복잡한 법률·해외 특허 출원 절차, 전시회 참가비 증가 같은 수출 애로사항도 전하며, 혁신 기술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코트라는 CES가 끝난 후에도 AI 혁신 생태계의 글로벌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2026 CES AI 혁신 플라자’를 개최한다. 행사는 CES 2026 디브리핑 세미나를 시작으로 M.AX기업 및 혁신기업 피칭, CES 혁신상 수상기업 쇼케이스, 대기업 CVC 연계 투자·육성 컨설팅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한국 혁신기업은 CES 혁신상 전체의 60%를 휩쓸 정도로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현장에 참가한 기업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지원 효과를 높이고 우리 AI 혁신 생태계를 세계로 이끌어,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뉴욕증시] 다우·S&P500, 사상 최고 경신](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006282505193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