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안전·공정 아카데미 열어
수료 후 국내외 현장 업무 가능
개원 이래 4만여명 기술자 배출
국민내일배움카드로 교육비 지원
수료 후 국내외 현장 업무 가능
개원 이래 4만여명 기술자 배출
국민내일배움카드로 교육비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은 미래 건설 산업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2026년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을 모집하기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술교육원은 10개 과정으로 직무교육을 구성했다. 플랜트전기·계장실무, 안전보건관리, 건설품질관리, 건설공정공사관리,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스마트시티, 전기설비시공실무, BIM건설관리, 스마트플랜트, 스마트안전 등이다.
교육은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이뤄진다.
수료자는 현대건설을 비롯한 동종 건설·협력사에게 취업 연계지원을 받는다. 수료자들은 디에이치 클래스트, 신한울 원자력 3·4호기, 사우디·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7·8호기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은 국내 유일의 건설 전문 교육기관이다. 지난 1977년 개원 이래 현재까지 4만여명의 건설 기술자를 배출했다.
이 교육원은 고용노동부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두 차례 수상해 전문성과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흐름에 맞춰 디지털 건축정보모델링(BIM), 스마트시티, 스마트안전 등 미래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증강·가상현실(AR·VR) 기반 실습 교육과 UAM(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 등 첨단 기술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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