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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광주 G스타디움 건립공사 순항…내달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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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광주 G스타디움 건립공사 순항…내달 완공

대보건설, 16일 공사현장 공개
연면적 3만9987㎡ 1만2000석
경기도체육대회 주경기장으로
광주시 양벌동 G스타디움 공사현장 현장. G스타디움은 지하 2층~지상 3층에 대지면적 16만2509㎡, 연면적 3만9987㎡ 크기로 1만2000석 규모다. 사진=대보건설이미지 확대보기
광주시 양벌동 G스타디움 공사현장 현장. G스타디움은 지하 2층~지상 3층에 대지면적 16만2509㎡, 연면적 3만9987㎡ 크기로 1만2000석 규모다. 사진=대보건설
대보건설이 다음달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을 완공한다.

대보건설은 16일 광주시 양벌동 G스타디움 공사현장 현장 전경을 공개했다.

G스타디움은 지하 2층~지상 3층에 대지면적 16만2509㎡, 연면적 3만9987㎡ 크기로 1만2000석 규모다.

대보건설이 지난 2023년 7월 공사를 시작했으며 다음달 완공될 예정이다.
이 경기장은 4월 개최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장애인체육대회의 주경기장으로 활용된다. 육상과 축구, 야구, 수영, 볼링, 클라이밍 등 6개 종목의 경기를 치를 수 있게 설계됐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현재 공정률 99%로 진행 중으로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다음달 말 월 완공 예정”이라며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장소를 완성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 장애인 골프대회 후원, 자선 그린콘서트를 통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본부 자선기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