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중앙숲지역주택조합 사업
작년 10월 403가구 일반분양
“차별화 디자인·자재 적용”
작년 10월 403가구 일반분양
“차별화 디자인·자재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두산건설은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건설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일반분양 계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동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구미중앙숲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건설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403가구다. 입주는 2029년 5월로 예상된다.
이 단지는 지난해 10월 청약 접수 당시 평균 9.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 단지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를 비롯해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을 조성했다.
또 송정초와 송정여중이 단지 인근에 있는 위치한 초품아 아파트며 구미시민운동장과 중앙근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방 신규 분양 단지가 단기간 완판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하이엔드 브랜드만이 가질 수 있는 상품성과 브랜드 파워를 통해 입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