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전력이 정부 주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20일 한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발주청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83개 건설현장의 366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 조직 운영 △법령 준수 △위험요소 관리 등 15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도 반영된다.
한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한전의 안전관리 수준은 2023년 ‘보통’에서 2024년 ‘우수’, 2025년 ‘매우 우수’로 매년 한 단계씩 상승했다.
올해 한전은 작업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는 집중 안전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안전점검기동팀의 활동 범위를 확대해 현장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을 일회성 관리가 아닌 조직 문화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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