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표준협회는 급변하는 경영 및 노동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의 인사·교육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 HR 전략 세미나’를 전국 주요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HR 담당자 및 인사·교육 부서장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해 교육비 부담을 최대 95%까지 줄일 수 있는 전략을 비롯해 기업 맞춤형 일터혁신 컨설팅, AI 기반 교육 체계 수립 방안 등 HR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는 29일 대전을 시작으로 울산, 전북(전주), 충북(청주), 광주, 경남, 부산, 경기(광교), 인천, 대구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대면 세미나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거리와 시간 제약으로 참석이 어려운 HR 담당자를 위해 2월 10일 비대면 온라인 세션 1회를 포함해 총 11회 운영된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HR 담당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지역별 선착순 마감으로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한국표준협회 교육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표준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HR 트렌드 소개를 넘어, 정부지원사업을 실제로 어떻게 활용해야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인재육성 성과를 높일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실무 적용 사례, 일터혁신 컨설팅, 교육 체계 수립 등 HR 담당자가 당장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