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마사회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International Stewards’ Conference)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제41회 ARC(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열렸으며, 세계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은 한국 경마 현장에 도입된 AI 기술을 소개했다.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예상 전개도) 분석 프로그램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AI를 심판 판정 보조에 실제 운영 중인 사례를 공유하면서 참석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