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7일 시공사 입찰 마감
SK에코플랜트만 도전해 유찰
SK, 수의계약으로 공사따낼 듯
SK에코플랜트만 도전해 유찰
SK, 수의계약으로 공사따낼 듯
이미지 확대보기SK에코플랜트는 7일 오전 마감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0차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이번 입찰을 유찰 처리하고 재입찰 공고를 냈다.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는 15일 열리며 입찰은 다음 달 6일 마감된다.
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112세대 규모의 신반포20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아파트 142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새로 짓는 사업이다.
이에 SK에코플랜트가 2차 입찰을 거쳐 수의계약으로 이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신반포20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될 경우 SK에코플랜트는 올해 첫 도시정비 수주에 성공하게 된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수주를 노리고 있는 사업장”이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